제주 흑돼지 하면 중문향토음식뷔페(흑돼지 바베큐 파티 프로모션+무한샐러드바+무한 향토음식+생맥주50%할인)랍니다 ☆★ 제주 맛집☆★

가족 친지들과 지난 봄에 제주도 여행을 갔다가
아주 괜찮은 음식점을 발견했답니다
중문향토음식뷔페(흑돼지 바베큐 파티 프로모션+무한샐러드바+무한 향토음식+생맥주50%할인)인데요
제주 음식을 뷔페로 맛볼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미취학 아동인 경우는 8,000원에 이용가능했는데요

 아이들이 많을 경우 아주 저렴하게 다녀 올수 있는 곳이에요~

이건 흑돼지해물짜장이에요~
일반 짜장면과는 완젼 다른 맛인데요
흑돼지와 해물이들어가서 그런지 짜장맛도 너무도 달콤하면서도 담백했구요
흑돼지의 식감과 해물의 쫄깃함이 잘 어우러져 아이들도 너무도 좋아했고
어르신들도 좋아하시더라구요



 

 내부가 엄청 넓었는데요 300석이상의 좌석이 있어요~

개인 룸도 있어서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아닌 안락하게 식사도 즐길수 있어요

140여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구

인기가 아주 좋은 곳이라 손님이 많더라구요


제주도에서만 맛볼수있는 다양한 향토음식을 볼수 있었어요

제주 흑돼지나 제주도 회를 맛집 찾아 이곳저곳 찾아다니잖아요~이제 그런 수고를 할 필요가 없어요!

한곳에서 모든걸 해결~!



제주 흑돼지와 제주산 회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관광객이 선정한 제주 최고의 향토음식뷔페라고해요~

제주 흑돼지 메뉴가 무려 12가지!

돼지고기가 사용되는 모든 요리는 100% 제주 흑돼지라고 합니다 ㅎ




이곳에선 흑돼지 바비큐왕꼬치 프로모션이란 이벤트가 있었어요

제주 흑돼지 왕꼬치 바비큐 무한제공 파티+ 와인 or 생맥주 50% 할인 판매되는 행사에요

제주 흑돼지와 함께 와인과 생맥주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기회에요

바비큐는 바싹하면서도 속은 부드럽고~
너무나 담백한 맛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싱싱한회를 이용한 초밥이 아주 많았어요
제주산 싱싱한 회를 사용한 초밥은 식감이 너무나 부드럽고

신선한 회는 바다향이 향긋하게 입안에서 돌면서 쫄깃하게 넘어갔어요

이건 생새우초밥인데요~
아주 예쁘게 잘 만들어져 나왔더라구요 ㅎ
생긴게 예쁜만큼 맛도 너무 좋았어요
신선한 회감을 사용해서 그런지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새우살이
밥과 잘 어우러져 너무 고소했어요~

각종 롤도 아주 다양하게 있어요

꼬들꼬들한 식감의 롤~!
달콤한 소스와 각종 속재료가 듬쁙 들어가서
먹는 것마다 너무나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는 맛이었어요~!




이곳에는 다양한 제주 흑돼지요리가 있었는데요~

 흑돼지보쌈롤, 오징어흑돼지순대, 흑돼지퀘사디아, 흑돼지바비큐피자, 흑돼지철판볶음, 흑돼지오겹살구이, 흑돼지해물짜장, 흑돼지족발누들 등 

12가지 제주 흑돼지 요리가 있다고해요

100%제주 흑돼지만을 사용해서 그런지 돼지고기가 너무 쫄깃하고 고소했어요

비린내도 전혀나지않고~역시 제주 흑돼지더라구요

이곳의 대부분 재료는 제주산 신선식품만을 사용해요~

야채도 당일 공수해온 재료만 사용해서 너무나 아삭하고 깔끔한 맛이 나요~

샐러드로 나온 야채도 너무 신선해서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는것 같았어요~

일반 뷔페의 질낮은 음식이랑은 전혀 비교가 되지 않아요 ㅋ



이곳에서는 항상 제철 음식 재료를 사용하기때문에

음식의 신선함이 느껴지고

몸에도너무 좋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음식하나하나에 정성이 들어가있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곳이었어요~



치킨데리야끼의 모습이에요~
보기에도 윤기가 쟈르르~너무 맛있어 보여요
부드러운 닭고기 살에 달콤한 쏘스를 더해서~
맥주한잔과 같이 먹으니 너무나 좋더라구요
달콤한 맛이 입맛을 아주 돋구어 주었네요

다양한 후식과 샐러드바도 계절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준다고 해요~ 

후식의 종류도 너무나 다양하고 각종 계절과일도 많고~
제주도 명물인 오메기떡과 황금향 같은 향토음식도 아주 많았어요

여러번 이곳에 오시는 분도 항상 새로운 메뉴들을 맛볼 수가 있다고 해요~!​


후식으로 나온 튀김인데요
튀김도 바싹한 맛이 살아있었고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제주 흑돼지가 들어간 수제화덕피자가 판매중이 었는데요

원래 15,000원인데 8,90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어요
배가 너무 불러서 한판 사가고 싶었지만 ㅜㅜ못사서 아쉬웠어요~

제주도 오시면 제주 흑돼지 따로 먹으러 가지 마시고 이곳에서 해결하시면 되요~
중문향토음식뷔페(흑돼지 바베큐 파티 프로모션+무한샐러드바+무한 향토음식+생맥주50%할인) 찾아 가시는 길은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예동 2802 중문랜드 빌딩 2층 (소보리당로 164번길 62)에 있구요

전화는 064) 738-7997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도 가능해요

http://jungmunland.co.kr/event/


제주도 꼭 가봐야할곳 차귀도~!차귀도 유람선 타고 차귀도 다녀왔어요 ☆★ 제주 맛집☆★


제주도 꼭 가봐야할곳들이 참 많잖아요
우도, 마라도 등등~

하지만 제주에 천연기념물 섬이 있어요~

천연기념물 제 422호인 제주도 꼭 가야할곳 ‘차귀도’인데요

차귀도 제트 유람선을 타고 차귀도로 가는 이색 여행이에요~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 인상깊어 소개해요



제주도 꼭 가봐야할곳인 차귀도를 향하는 제트 유람선과 차귀도 탐방 비용은

성인 16,000원, 청소년 16,000원, 소인: 13,000원(36개월~ 초등학생)이에요
배타는 시간은 25분~30분 정도 소요되는데

볼거리가 너무나 많더라구요~날씨도너무 좋구요
바다색이 너무나 이뻐요


 

 


차귀도 유람선은 제트 유람선을 타고 아름다운 차귀도 부근의 ‘장군석 바위’와 ‘병풍 바위’, ‘독수리 바위’ 등

아름답고 유명한 볼거리를 관람하는 유람선이에요~

사람들의 때가 타지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엿볼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우리아이도 처음 배를타고 이렇게 아름다운 경치를 둘러보았는데 너무나 좋은 추억이 된듯해요


제트유람선은 하절기에는 09:30~18:30까지 매 30분마다 운항을 하고 

 동절기에는 10:00~17:00까지 매 정시에 운항해요~ 

규칙적으로 항상 운항을해서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제주도 꼭 가봐야할곳 차귀도는 천연보호구역으로 그 청정함이 살아있었어요~ 

다른 제주도의 유명한 섬에가면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이곳은 한적하게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하지만 이제 곧 유명세를 탈것 같으니 서둘러서 구경하러 오세요~ㅋ


제주도 꼭 가봐야할곳 차귀도 정상에는 소원의 글귀를 원형의

나무 조각에 적어 걸어 놓을 수 이어서

커플끼리 와서 추억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정사에 올라가는 길에 커플들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나무 조각은 차귀도 유람선 본부에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요~



제주 해안의 날씨  상황을 좋지 않을 시에는

 

제트 유람선이 바다에 뜨기 어려워요 

바다날씨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가실때는 미리 전화로 문의하셔서 확인하시고 가는게 좋아요~
문의는 064-738-5355

이쪽으로 하시면되요

 


제주도 꼭 가봐야할곳 차귀도는
1974년에 국가로부터 10가구 미만의 섬은 무인도로 만들라는 명령이 내린 후에

무인도가 되었는데요

그러다가 30년 만에 개방되었는데

30년동안 사람이 전혀 가질 않아서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겠지요!



제주도 꼭 가봐야할곳 차귀도는 다른 섬들처럼 가파르거나 거칠지 않아요~ 

우리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천천히 걸어서 가도 될 정도였어요

험하지않고 아주 평탄해서 걷기에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가족단위로 오셔도 부담없이즐길수가 있어요

 

 

 


 


쪽빛
바다와 기이한 모습의 바위들~
너무나 아름답더라구요


차귀도 유람선  타러 가시는 길은요~

주소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3616-9번지 구요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회선 일주 도로행 버스가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니 버스도 이용이 가능하네용~(약 1시간 20분 소요)​






엑소 EXO-K_중독 ☆★ 음악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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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하세요~^^

아이유 (IU) - 너의 의미 (Feat. 김창완) [꽃갈피] ☆★ 음악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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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듀엣이 대세네요~^^
아이유 너의 의미 감상하세요

정인 (Jung In) & 개리 (Gary) - 사람냄새 (Your Scent) ☆★ 음악 감상☆★


정인 (Jung In) & 개리 (Gary) - 사람냄새 (Your Scent)  
사람냄새 감상하세요~^^




Exo 엑소 MAMA 음악/뮤직비디오 후기 ☆★ 연예 가십 ☆★







Exo 엑소 MAMA 음악 및 뮤직비디오 후기 남깁니다..

 
길 가던 도중이었나, 어디선가 우연찮게 묵직한 중저음의 노래가 들려오길레

google 로 가사 검색을 통해서 알아보니 Exo 엑소 MAMA 라는 노래더군요.


그 전 까지 늑대와 미녀로 엄청난 악평으로 인한

아이돌 가수였는데, 이 노래 듣고 좀 생각이 바뀌었네요.



노래도 듣다보니 묵직한 음을 즐기는 저에겐 딱 맞는 노래였고

계속 듣다보니 뮤직비디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보았는데

처음에 뮤직비디오에 왠 동화같은 내용이 나오길레 ㅇㅇ?????????? 했는데

노래랑 상당히 매치가 되고 전하고자 하는 의미도 생각보다 강하네요;;



뮤직비디오 전반 내용에 행성 관련해서 이야기가 죽 나오는데

그 이야기가 끝날 때 쯤 행성이 일렬로 서면서 뮤비가 시작되는데

같은 공간에 있어도 서로 다른 곳을 보다가 어떤 계기가 되면서 

서로가 서로를 직시를 하게 되는데

이 행성들이 멤버들을 뜻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분 40초 쯤에 등장하는 멤버들 입니다.

그 전에 티저나 다른 곡들로 암시를 준 것 같은 검색 결과가 나오는데

MAMA만 봤던 제 느낌상으론 제사를 지내는 사람이나 행성의 신 혹은 별자리 (페가수스 모양 각인이 살짝 지나가더군여)

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뭐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제 가사를 보겠습니다.



Careless, careless. Shoot anonymous, anonymous.
Heartless, mindless. No one. who care about me?

잃어버린 채 외면하는 것 같아 참을 수밖에 없어
눈을 감지만

마마! 이젠 내게 대답해줘 왜 사람들이 달라졌는지
아름다운 시절이라는게 존재하긴 했는지
이제 더는 사랑하는 법도 잊었고 배려하는 맘도 잃었고
등을 돌린 채로 살아가기 바쁜걸

익명의 가면에 감췄던 살의 가득한 질시
끝을 봐도 배고픈 듯한
이젠 만족해?

*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 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
아픈 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
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마마. 마마.

언젠가부터 우린 스마트한 감옥에 자발적으로 갇혀
0과 1로 만든 디지털에 내 인격을 맡겨
거긴 생명도 감정도 따듯함도 없고 언어 쓰레기만
나뒹구는 삭막한 벌판.
날이 갈수록 외로움만 더해져
우리가 인간일 수 밖에 없는 건 상처 받는 것. Yeah-

만나고 손을 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 웃고
닮아가고 서로 연결돼.
돌이키고 싶다면

* Repeat

Turnback!

죽고, 죽이고 싸우고 외치고. 이건 전쟁이 아니야.
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
깨닫게 마마마마 마마마마 Rolling back.
박고 치고 편을 나누고 싸우고 이건 게임도 아니야.
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
Yeah-

Careless, careless. (마마) Shoot anonymous, anonymous. (마마)
Heartless, mindless. (마마) No one. Who care about me? (마마)

삶에 허락된 축복받은 날들에 감사하고
매일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고
깨져버린 마음에 보다, 기쁜 사랑을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다면

* Repeat

Careless, careless. Shoot anonymous, anonymous.
Heartless, mindless. No one. who care about me?




처음엔 "왠 연예인 노래에 사랑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이런 가사가 나오는거지???" 했는데

노래를 계속해서 반복해서 듣다보니 아 이게 연인을 위한 사랑 노래가 아니라는 느낌이 오더군요.


제가 주목하고 싶은 가사를 간추려 보자면



마마! 이젠 내게 대답해줘 왜 사람들이 달라졌는지

아름다운 시절이라는게 존재하긴 했는지

이제 더는 사랑하는 법도 잊었고 배려하는 맘도 잃었고

등을 돌린 채로 살아가기 바쁜걸

익명의 가면에 감췄던 살의 가득한 질시

끝을 봐도 배고픈 듯한

이젠 만족해?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 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

아픈 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

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마마. 마마.

언젠가부터 우린 스마트한 감옥에 자발적으로 갇혀

0과 1로 만든 디지털에 내 인격을 맡겨

거긴 생명도 감정도 따듯함도 없고 언어 쓰레기만

나뒹구는 삭막한 벌판.

날이 갈수록 외로움만 더해져

우리가 인간일 수 밖에 없는 건 상처 받는 것.

만나고 손을 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 웃고

닮아가고 서로 연결돼.

돌이키고 싶다면

죽고, 죽이고 싸우고 외치고. 이건 전쟁이 아니야.

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

깨닫게 마마마마 마마마마 Rolling back.

박고 치고 편을 나누고 싸우고 이건 게임도 아니야.

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

삶에 허락된 축복받은 날들에 감사하고

매일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고

깨져버린 마음에 보다, 기쁜 사랑을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다면




가사를 정확하게 인지를 하고나서 좀 크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탐욕에 통탄하는 내용이 아이돌 가수의 노래에서 나온 다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지금 같은 상황에서 

소통하지 않을까? 

라고 하는데 이 가사를 아무리 많이 들어도 도저히 의연 해 질 수가 없더군요.


서태지와 아이들 - 교실이데아 (1994)
매일 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리 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넣고 있어
막힌 꽉막힌 사방이 막힌 널 그리곤 덥썩 모두를 먹어 삼킨
이 시꺼먼 교실에서 내 젊음을 보내기는 너무 아까워
좀 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 있는 그 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졸이며 젊은 날을 헤맬까 
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국민학교에서 중학교로 들어가면 고등학교를 지나 우릴 포장센터로 넘겨 
겉보기 좋은 널 만들기 위해 우릴 대학이란 포장지로 멋지게 싸 버리지
이젠 생각해봐 대학 본 얼굴은 가린 채 근엄한 척 할 시대가 지나버린 걸
좀 더 솔직해 봐 넌 알 수 있어


샤이니 - 링딩동 (2009)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 딩딩동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 딩딩동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 딩딩동 빤따스띡 엘라스띡 빤따스틱 엘라스틱 빤따스틱 엘라스띡 링딩동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 딩딩동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 딩딩동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 딩딩동 빤따스띡 엘라스띡 빤따스틱 엘라스틱 빤따스틱 엘라스띡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 딩딩동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 딩딩동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 딩딩동 빤따스띡 엘라스띡 빤따스틱 엘라스틱 빤따스틱 엘라스띡 라까 


보통 커뮤니티 사이트/유머 사이트에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비교입니다.

20세기 아이돌 vs 21세기 아이돌이라는 타이틀로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가사인데

"21세기 아이돌이 다 그렇지 뭐" 라는 편견을 깨개 해 주네요.


모든 음악을 거의 가리지 않고 듣는 편인데(영화,애니,게임 음악까지 다 듣는 편입니다)

유일하게 안 듣는 노래 장르가 '아이돌이 부른 노래' 가 예외에 있었는데

제가 가진 편견을 깨게 해 주네요.

저 역시 늑대와 미녀 로 인해서 이미지가 크게 나빠진 아이돌이었는데

그 댓글들 중에 

'저 노래만 그렇지 다른 노래 정말 좋아요 대체 저 노래가 왜 타이틀로 됐는지 이해 할 수 없어요

라고 하셨던 분이 있는데 'ㅋ?' 라고 생각 했던 저를 반성 합니다 (_ _ ).. 제가 나쁜 놈이었네요.

이 노래의 정확한 주제는 연인에게 불러주는 사랑의 노래가 아니라

"사람의 죄악으로 인해 슬퍼하고 탄식하고 있다." 라는 주제로

사랑하는 인류가 더 이상 그러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부르는 노래 로 개인적으로 정의를 내렸습니다.

어쨋든 사랑 노래네요 ^^ 이런 사랑 좋아요.

여튼 이 노래 안 들어 보신 분은 꼭 한번 들어보시길 권장합니다.


 

 

[말레피센트] 츤데레 버전의 디즈니 마녀, 말레피센트 ☆★ 영화 리뷰 ☆★

'말레피센트'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동화,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독특한 느낌으로 각색해서 만든 영화입니다. 동화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서 등장하는 마녀는, 공주를 100년동안 잠들게 하는 나쁜 인물로 등장하나, '말레피센트'는 마녀의 관점에서 그린 작품인데요, 안젤리나 졸리가 '말레피센트'에서 마녀 역할을 맡아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다만 개봉 전날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되면서(보통 1~2주 전에 영화가 첫 공개되면서, 개봉전부터 입소문을 타는게 일반적입니다), 영화 팬들 사이에서 영화가 별로인게 아니냐는 우려가 일기도 했는데, 저 역시 영화가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궁금해서(특히 망작일 것으로 추정되는 영화는 더더욱 궁금해서 못참는다는...), 개봉 첫 날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가장 강력한 마법을 가진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 그녀는 야망있는 남자 스테판(샬토 코플리)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는 말레피센트를 떠나고 인간왕국의 왕이 됩니다. 그런데 스테판왕의 배신으로, 말레피센트는 그녀의 강력한 무기를 잃게 되고, 인간왕국과 거대한 전쟁을 선포하게 됩니다. 그리고 말레피센트는 스테판 왕의 딸 오로라 공주(엘르 페닝)의 세례식 날,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저주를 내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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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피센트'의 가장 큰 성취는 영화 속 비주얼입니다. '말레피센트'의 연출을 맡은 분은, '아바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그레이트 앤 파워풀'의 미술감독 출신으로 첫 장편 연출을 맡은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입니다. 디즈니하면 떠오르는 애니메이션 속 배경을, 이렇게 실사로 잘 구현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환상적입니다. 무려 2억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영화답게 말이죠. 또한 말레피센트는 날개가 있다는 설정을 잘 활용하여, 아름다운 배경을 날아다니는 활강씬 또한 인상적이었으며, 액션씬의 분량은 많지 않지만 개인적으론 꽤 좋았습니다. 여기에 소소한 디테일들에다 디즈니 특유의 음악들까지 잘 결합하다보니, 꽤 환상적인 디즈니 실사 세상이 펼쳐지네요.

 

  영화 속 예고편만 보면, 영화 속 마녀는 굉장히 악랄할 것 같지만, 영화 속 말레피센트는 마녀임에도 불구하고 선한 인물로 등장합니다. 영화 초반에서, 왜 말레피센트가 오로라 공주에게 치명적인 저주를 퍼붓게 되는지에 대한 사연을 설득력있게 표현하고 있죠. 하지만 자신이 저주를 퍼부었던 인물인 오로라에게 왜 츤데레처럼 행동하는지에 대한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저주를 퍼붓는 모습에선 강력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난 뒤, 오로라를 몰래 몰래 챙겨주는 모습이 뒤이어 등장하다보니, 말레피센트라는 캐릭터는 악녀와 천사의 이미지 속에서 부유하고 맙니다. 영화가 말레피센트에 맞춰지다 보니, 다른 캐릭터들의 매력은 제대로 살지 못하는 점 또한 아쉽습니다. 사랑스러운 오로라 공주 역할을 맡기엔 엘르 패닝의 느낌은 다소 밋밋하며, 샬토 코플리가 연기한 스테판 왕 또한 너무 평면적으로 그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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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동화를 새로운 관점에서 비틀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장르의 '슈렉'에서 볼 수 있었던 비틀기를 통한 쾌감은 '말리피센트'에선 찾아보기 힘듭니다. 영화가 좀 더 재밌을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많은데, 감독은 이런 점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요? 예를 들면 오로라 공주를 돌보는 3명의 요정 캐릭터를 조금만 재밌게 활용했다면, 좀 더 웃긴 장면들을 뽑아낼 수 있었을텐데, 영화를 보면서 피식했던 부분도 거의 없었습니다. 원작을 새롭게 각색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선함 없이 누구나 예측가능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는 점 또한, '비틀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방증하고 있는 듯 합니다.

 

  결국 '말레피센트'라는 영화가 지니는 의미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마녀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작품이라는 점, 그리고 이를 환상적인 비주얼을 통해 잘 구현했다는 점 정도입니다. 고작 이 정도 성취를 위해 2억불이라는 제작비를 투입한 것은... 2억불은 너무 값비싼 수업료가 아닌가 싶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미녀' 속 악랄한 마녀에서, 츤데레 버전의 디즈니 마녀로 재탄생한 '말레피센트'는,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허우적대다가 마무리되게 마네요. 저는 '말레피센트'를 3D로 감상했지만, 3D 효과가 인상적인 작품은 아니니, 관람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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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주얼 자체는 상당히 훌륭한데 영화는 다소 올드해보인다는 게 함정.

  - 영화 속 타겟층은 상당히 어린 느낌... 유치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네요.

  - 생각없이 보기에는 not bad. 하지만 추천은 x.

  - 미국에서는 아이맥스 버전으로도 개봉하는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아이맥스 버전은 없네요.


간식 중독에서 벗어나자!! ☆★ 다이 어트☆★

식사를 끝마치고 오는 길에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점의 커피...

배가 부른 와중에 마치 습관처럼 사 와서 위장 속의 밥알과 밥 알 사이를 적셨던 그 테이크아웃 커피...

 

역시 몇 달 습관처럼 마시던 그것 덕분에 어김 없이 저울은 움직였던 것입니다.

 

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밤 늦도록 일을 하다 보면 새벽이면 출출하게 마련입니다.

그 때 왜 그토록 편의점은 나가고 싶은지...

나가서 한 보따리 사 와서 어적어적 먹었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수개월 후 어김 없이 저울은 움직였죠^^

 

그 외 열풍처럼 저녁 간식으로 피자, 치킨 등이 돌아갈 때면 제 몸은 늘었다 줄었다하는 가죽 튜브가 된 것이었습니다...^^

 

앞 말이 너무 긴 듯 한데요...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1. 우리는 하루 세끼 식사로부터 적절한 하루 필요 칼로리를 섭취하고 있다.

통상 20대 평균 신장의 여성의 하루 기초 대사량은 1100~1500kcal 입니다.

출 퇴근, 통학, 공부, 근무, 운동 등을 감안하면 하루 2000여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은 과하다 할 수 없고 오히려 적당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지나치게 칼로리를 줄이다보면 자친 음식을 통해 흡수되어야하는 미량원소들의 결핍으로 인해 몸이 상할수 밖에 없습니다.야금야금~~)

통상 우리는 두끼 혹은 세끼의 식사시간을 즐깁니다.

밥 한 공기가 300kcal내외라 볼 때 하루 세공기의 밥과 적절한 반찬류를 함께 먹으면 900kcal+반찬 = 2000~3000kcal를 섭취합니다.

즉 기초대사량과 움직임에 필요한 칼로리를 섭취하는데는 세끼의 식사로 모자라지도 남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세끼의 식사를 맛나게 정상적으로 먹는 사람들이 비만이 될까요?

그런 분들도 많겠지만 아마 제 경험이 맞다면 살이 찌는 분들은 식사 이외의 식이요법이 문제가 있어서가 더 큰 문제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 끼 식사 이외에 나머지 시간에 무엇을 드십니까?

중독된(행위 중독) 그 무엇이 무었입니까?

 

2. 세끼 식사 이외의 식습관 중독!!  그것이 비만의 공범이다!!!

 

담배와 이성친구를 끊는 것이 어려운 것은

니코틴 때문도, 사랑 때문도 아닙니다.

 

'바로 습관에 중독되어 그렇습니다.'

(사랑 부분은 좀 봐줘요..ㅡㅡ; 욕먹겠다 ㅡㅡ;)

 

식후 연초가 불로장생이라는둥, 화장실에서 그리 달다는둥,

카페에서 누굴 기다릴 때 딱이라는 둥, 근무중 잠깐 휴식에 딱이라는 둥, 고민이 있을때 딱이라는 둥....

이건 니코틴과 하등 관계 없는 습관 중독입니다.

니코틴이 화장실에서 더 달게 느껴지고, 누굴 기다릴때 담배를 꺼내게 하고. 근무 중 휴식을 달콤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습관 중독일 뿐, 연초자들은 마약 중독자들이 아닙니다.

 

사랑 또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이외 헤어졌을 때 영혼이 괴멸하는 느낌도 물론 있겠지만, 문자 보낼 이가 없고, 전화할 이가 없고, 짬날때 만날 이가 없고, 개봉영화 같이 볼 이가 없고, 맛난걸 같이 먹을 이가 없는것은... 바로 습관 중독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루 세끼의 균형 잡힌 식사 이외에 어떤 습관에 중독되어 있습니까?

 

과일?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 과자류? 커피류? 탄산음료? 라면? 술? 야식? 길거리 음식? ....

 

무엇이 여러분의 식사와 식사 사이를 지배하고 있는지 오늘 한번 적어 보도록 합시다.

 

1. 식후 커피 (크림과 시럽을 듬뿍 뿌렸지 ㅡㅡ;;)

2. 밤에 아빠가 치킨을 자주 사오시지..

3. 공부하다보면 입이 심심해 과자 봉지를 털어 넣지...

4. 회사 앞 포장마차 튀김이 예술이지...안먹어주면 섭하지..

5. 내가 많일 날씬이라면....라면??? 라면을 먹어주고 있구나.,ㅡㅡ;

6. 하루 다섯잔 커피는 기본이지..

7. 새로나온 음료는 다 먹어봐야해...

8. 장을 좋게하기 위해 요구르트를 듬뿍 매일 먹어줘야지...

9. 사교성이 넘 좋은가.. 맨날 회식이야...

10. 난 사다리타기 중독... 내가 쏘든 적이 쏘든 먹어야한다..사다리타기는 매점아줌마의 상술이 빗어낸 비장의 무기였던가..ㅡㅡ+

등,,,,등....

 

자... 적어보니..어디에 중독된거 같나요?^^

 

그럼 그것을 하나하나 줄여나가든지,

혹은 유익한 것으로 대체시켜 나가는 방법을 생각 해 볼 수 있겠죠?^^

 

3. 잘못된 간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한다.

 

의학적인 이유로 봤을 때 식사와 식사 사이에 먹는 간식으로 인해 빠질 살도 안빠진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되고,
소화된 영양분을 나르기 위해 인슐린이 열심히 노동을 하는데, 인슐린은 열심히 지방세포와 근육세포로 당분을 실어나릅니다.
그러다가 소화가 끝나고,
근육세포의 당분이 모자라게 되면
역으로 지방세포를 분해시켜 당을 만들어 근육세포로 날라다 주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식사를 하고 소화가 한참인 두어시간 후에 또 다시 간식을 먹어주게 된다면...
인슐린은 하루종일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지방세포에 당을 쌓기에 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즉, 살이 빠질 시간이 없다는 뜻이지요...

때문에 식사 시간을 제외한 공복에는 되도록 칼로리가 높은, 혹은 당 함유량이 높은 간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결론은..

 

5~6시간 간격으로 하루 세끼의 영양을 골고루 갖춘 식사와

공복에 물을 섭취하고

필요하다면 종합비타민 등을 섭취해 식사로 부족한 비타민 미네랄 등을 보충해 주어라..

간식을 드실 때는 세끼의 식사중 절대적으로 모라랄 수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를 보충 할 수 있는 음식을 먹어주는것이 좋다...고 말씀드립니다.

또한 후식 보다는 '전식'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후식은 밥으로 배를 채운 후 밀어넣기식의 섭취가 되든지, 혹은 소화를 방해하는 음료가 대부분입니다.

 

전식은 만복중추신경을 만족시켜 포만감도 들게하고,

식사의 양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사 중 부족할 수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을 미리 보충할 수 있는 좋은 문화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습관적, 문화적으로 중독된 바르지 못한 식이행위가 어쩌면 우리를 나날이 병들게 하는 주범일 수 있습니다.

 

비만전쟁 여러분!!

체크한 악습관을 하나 하나 지워나가면서

서서히 바른 식이요법에 중독되세요^^


다이어트 시 먹는 것에 대하여! ☆★ 다이 어트☆★


목차 :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탄수화물,지,단,식이섬유,비타민,미네랄,식물영양소,물.)
얼마나 먹어야 하나
어떻게 먹어야 하나.


너무 방대한 내용이지만, 알아야 할 것만 심플하게 알고 실천에 집중하자...

살이 찌는 원인은? = 섭취칼로리 > 소모칼로리
당연하다...

살을 뺄려면? = 섭취칼로리 < 소모칼로리
당연하다.

섭취칼로리 = 먹는거....
소모칼로리 = 60%정도는 기초대사랑(체온유지,장기움직임..등),
나머지는 운동 등...

그래서 우린 적게먹고 운동을 한다.
운동은 체지방을 직접 태우는 유산소운동과 근육을 키워 기초대사량을 높임으로서 자면서도 지방이 연소되게 하는 방법이 있다...

운동이 이렇게 중요하지만 먹는걸 조절 못하면 꽝이다.
왜냐면 잘 알다시피, 피자 한조각을 먹고 그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려면 63빌딩을 계단으로 올라가도 될까 말까다..(300칼로리 소모를 위해 계단오르기 45분 소요..)
이건 얼차례다... 차라리 안먹고 마는게 낫지 않은가?

이러다 보니 지나치게 절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대전의 시모X님은^^ 엄청난 체구이심에도 불구하고 그날 저녁 드시는걸 보니 너무 절식을 하시더라..
이럴 경우 신선이 아닌 다음에야 기초대사량의 저하를 피할 수가 없다..
최소 기초대사량 이상의 칼로리 섭취는 먹는 것의 기본이다!!
울나라 통상 여성들의 신장이 160~165 로 봤을 때.. 기초대사량에 필요한 칼로리는 1100~1500칼로리다.
이게 어느정도냐구?
밥 한공기를 300으로 잡아보면 세끼 다 먹고도 얼마든지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주의할점은, 다이어트시 엄청난 운동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기초 대사량플러스 알파로 칼로리를 섭취 해야 한다는것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는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알맞게 먹는다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그런데, 이렇게 섭취 해야할 칼로리를 그냥 칼로리로만 이해하면 될까?
예를 들어, 돼지비계를 1200칼로리 먹거나, 황제다이어트 처럼 고기만 딧따 1200칼로리 이상을 먹었다 치자...
어떻게 될까?-----------------> 절단난다...

이는 마치 아궁이에 불씨는 없는데 장작만 딧따 쑤셔 넣는거랑 같다.
(셀러오허접어록 3-5)
넘 원시적인 표현인가?
그럼 좀 현대적으로....
자동차에 기름은 잔뜩 넣었는데 밧떼리가 떨러져 빌빌거리는거랑 같다..
(셀러오 허접어록 3-6)

뭔얘기냐 하면,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은 아래의 두 개 군으로 나눠 볼 수 있다.

첫 번째, 타는 영양소(장작) -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두 번째, 이넘들을 태워주는 영양소(불소시게,라이타) -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속도조절), 식물영양소, 물(인체내 모든 반응은 물과 함께 한다)

지방이나 탄수화물에 대해서는 다들 넘나잘 알고 있을 것이므로 셀러오는 태워주는 영양소의 중요성을 언급하려 한다.

이 두 개의 군 중, 과거 원시시대와 현대를 비교해 보자..
과거 : 태워주는 영양소로 끼니 연명... 타는 영양소는 그리 많이 먹지는 않았다.
특히 탄수화물은 주식이라 섭취가 많았겠지만, 지방의 경우 떼부자가 아니면 그리 많이 먹지 못했다. 그래서 옜날 사람들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식사패턴을 가지게 되고 힘도 좋았다.

현재: 햄버거나 피자로 현제의 식단을 대변할 수 있다.
빵-탄수화물,
속의 햄-온갖 조미료와 지방, 단백질
속의 샐러드나 야채- 롯데리아는 셀러드를 햄버거란 소리 들을라고 넣는거 같아 갠적으로 증오한다. 비록 야채가 푸짐하다 하더라도, 비타민 미네랄이 없는거나 마찬가지..
혹은 여러 가지 간식은 어떤가...
대다수가 탄수화물과 지방 덩어리다...
때문에 이넘들을 태워줄 영양소가 절대적으로 필요한게 현실이다.

그러면 우리가 섭취해야할 영양소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비타민 미네랄의 추가 섭취는 필수!

"샐러드 먹는데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난 이렇게 말한다.
"식이섬유 섭취했구나..."
현재 대도시에서 섭취하는 채소류 과일류에서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하루 필요량 만큼 섭취하기가 불가능하다.
맨날 3끼 쌈밥으로 먹으면 가능이나 할까?

완전히 없다는건 아니다..
식품영양학과 교재에 나오는 채소의 영양 비율은 현실과는 천지 차이다.
불과 10년전에 우리가 먹던 채소,과일류에 비해 지금 우리가 먹는 채소류는 10분의 1이나 영양소를 갖추고 있을까?

그 이유는 퇴비비료를 쓰지 않고 화학비료로 키운 작물들이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사람이 밥 안먹고 맨날 포도당 주사만 맞는거랑 같은 꼴이다.
그러니 힘을 못쓰지.. 쯥쯥....

본래 식물은 땅속의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들을 물과 짬뽕해 강렬한 태양의 힘으로 영양소를 만들어 낸다.
그런데 우리가 먹는 채소류는 다들 비닐하우스의 속성 재배로 만들어진거 아닌가?

또한 산성비로 인해 토양이 오염되었다.
젖가락을 산속에 넣어두면 녹아 없어진다.
즉 산성비로 인해 우리의 토양은 미네랄을 잃어가고 있다.
왜 산성비로 머리빠질 걱정은 하면서
더 중요한 식단에 미네랄이 부족함을 깨우치지 못하는가?

마치 비오는날 산성비를 피하기 위해 우산을 준비하는 것 같이
식단에 부족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한 보충제의 섭취는 셀러오가 강력하게 권한다.
이건 내 개인적인 권유가 아니라 미국 정부에서 전 국민들에게 비타민의 섭취를 장려하는 바와 맥락을 같이한다.

그런데 우리가 약국에서 사 먹는 비타민의 대표주자인 레모X,
먹고나면 오줌으로 고스란히 노랗게 나온다.
흡수율이 엉망인 것이다. 하지만 변기통은 즐거워 할 것이다....ㅎㅎ

사설이 좀 길었지만 요약을 하자면,
다이어트에 필수적인 영양소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미네랄, 식이섬유, 식물영양소, 물이다....
현제 내 식단에서 부족한 영양소(대다수가 태워주는 영양소 미달)를 습관적으로 섭취 해 주는 것이 "먹는법"의 가장 중효한 점이다.

흔히 피로 회복제에는 비타민 B군이 들어간다..
그 이유는 탄수화물이 글리코겐으로 변하는데 관여하고, 글리코겐이 근육에서 태워지는데도 관여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이들 채소등르로부터 섭취하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은 필수 요소인 것이다...

그럼 비타민과 미네랄에 대한 강조는 이제 질릴 것이므로 넘어간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어내고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들 알 것이다..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한다.
때문에 양질의 단백질은 적당량 섭취 해 주므로서 우리의 몸을 알차게 만들 수 있다..
계란 흰자, 닭가슴살, 육류, 생선 등의 동물성 단백질과
두부, 콩, 현미...등에서 얻을 수 잇는 식물성 단백질을 하루 필요량(60g이상) 섭취 해 주어야 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소화 속도가 느려 포만감을 제공해 주는데도 효과적이다.
매 식단마다,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지를 살펴 보자

▶탄수화물이 위험하다고? 천만에....

뇌는 오로지 포도당만으로 영양을 공급받는다.
지나치게 절식하여 혈당이 떨어진 상태에 운동까지 더욱 해 댄다면, 빈혈로 쓰러지고 말 것이다.
탄수화물은 다이어트를 하든 아니든, 우리 총 섭취 탈로리의 가장 많은 부분으로 삼아야 하낟. 즉 주식은 탄수화물로 해야 한다.
그러나 지나친 탄수화물의 섭취는 다이어트의 적이다.
밥을 줄이려 하지 말고, 단걸 줄이거나 과자, 빵등을 줄여라...
지혜로운 다이어트 식단은 흰쌀밥이 아니다.
현미에, 보리등을 섞고, 콩등을 넣어서 밥을 지어 먹어라..

쉽게 흰쌀밥이나, 과자, 탄산음료나 설탕등을 먹었을 때 우리몸에서 일어나는 매커니즘을 함 보자. 골치 안아푸다..

흰쌀밥이나 과자, 설탕등은 마치 포도당 주사같이 순간적으로 혈당을 높여, 이 혈당을 운반해 주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인슐린은 쌀밥에서 변신한 포도당을 근육으로 날라간다...
근육은 운동을 적게 하고 있으므로 쓰다 남은 포도당은 지방 세포에 우선 저장시킨다.
할 일을 다한 인슐린은 할 일을 찾는다...
이미 식사 시간이 빨리 끝났으므로 인슐린은 뇌로 싸인을 보내 포도당을 보내주길 간청한다.
뇌는 식욕 중추를 자극하여 군 것질을 하게 한다...
또 먹게 된다....흑..ㅡ.ㅡ;;

어렵지 않죠?
그런데 흔 쌀밥말구, 현미나 잡곡밥에 식이섬유를 함꼐 섭취 한 경우의 매커니즘을 보자.

우선 소화의 속도가 더뎌진다...
혈중 포도당 수치가 서서히 높아지므로 인슐린도 적당히 나와 일한다.
근육이나 신진대사에 필요한 만큼씩 적당히 포도당이 쓰여진다.
인슐린이 제 할 일 하느라 뇌에 포도당 달라고 귀챦게 안군다.
때문에 배가 덜고푸다....캬캬캬...

쉽죠?
꼭 이러한 이유만 있는건 아니지만, 대충 이정도로 이해 하고 있음 되겠죠....

결론은 탄수화물의 섭취는 필수지만,
지혜로운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엄마한테 잡곡해 달라고 하고, 식단에 식이섬유풍부하게 함을 잊지 마시길...

그런데 문제는 바로 지방이죠?

▶내가 살쪘는데 왜 지방이 책임져야해?

"무식한 혹자들은 살을 빼야 한다고 하지만
살 말고 날 빼야하는건데..바부들...ㅎㅎ" - 지방 曰

그러타!!
지방.....
우리가 빼야할 우리의 숙적이다...

흔히 1달에 10키로 뺏느니 어쩌구 하는 경운 사실은 지방을 뺏다기 보다는 수분과 단백질을 손실시킴으로서...즉 자해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중인 것이다... 불쌍...ㅜㅜ

지방 1kg을 소모하는데는 몇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고?
7200kcal 이다... 외워라...

누구나 그리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지방을 뺄 수 있다.
지방은 물과 산소, 그리고 각종 효소(비타민 미네랄이 도움)의 도움으로 체내에서 추방된다.

지방은 필히 유산소 운동으로 소모해야 한다는건 누구나 다 알것이다.
즉 공격은 유산소 운동으로, 수비는 근력운동으로 해야 한다.(어패가 있어도 참길.)
수비, 즉 포도당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되는걸 근력운동(혹은 힘쓰는 무산소운동)을 통해 막고,
공격, 지방은 유산소 운동으로 꺼내 태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 우리가 섭취하는 지방은 어디서 얻어지나...
아마 대다수가 육류이거나, 아니면, 튀김등에 함유된 식물성 기름 때문일 것이다...

지방은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눠진다.
포화지방이란 상온에서 허엏게 굳어지는 비계나 팜유같은것들이다...
이넘들은 에너지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마치 고성능 연료같은것이다.
인체가 기근이 닥쳤을 때를 위해 준비한 고성능 연료....
때문에 평소에는 좀처럼 쓰여지지 않는고, 굶어도 굶어도 소모할라고 애쓰지 않는다.
대신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을 대신 쓰게 하고 최후의 연료로 끝까지 남는다...
때문에 포화지방은 다이어트를 할 때 가급적 섭취를 줄여야할 경계 대상 1호이다.

▶다여트시 필수 지방산의 공급은 중요!!

또 한가지 지방은
약간 머리 아픈 말로 오메가 식스,오메가 쓰리지방산같은넘들이다.
이넘들은 상온에서 액체를 띠고 있다.
이넘들은 등푸른 생선이나, 곡류의 씨앗, 잎사귀등에 함유된 일종의 휘발류같은넘들이다.
정비소에서 일하는 사람이 손에 꺼멓게 기름때가 묻었을 때 무엇으로 지우나?
신나,휘발유로 지우지 않는가?
이 불포화지방산은 마치 휘발유같이 우리 몸속에 들어가 지방을 씻어내 주는 역할을 한다.
에스키모인들이 그 추운데도 불구하고 동상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등푸른 생선에서 나오는 오메가 3 지방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이 두가지 지방산의 섭취는 필수이다. 오메가3,6 ..
더군다나 지용성 비타민인 아덱, 즉 ADEK의 체내 흡수는 이들 지방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이것도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
이넘들을 에너지로 쓰느라고 정작 태워야할 체지방은 못태우는 우를 범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섭취하는게 중요하다..

마치 웬수같이 지방을 묘사하였지만, 이들 지방은 우리 세포막을 형성하는 기초 물질이다.
아무리 프로선수도 체지방이 없지 않은 이유가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방이 한 몫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 법에다가, 비타민제 먹고, 닭가슴살만 먹으면 식단이 완벽한가?
그렇지 않다...

▶정체 불명의 특공대.. 식물 영양소!!!!!

서양과학이 간사한게... 증명치 못한건 끼워주지도 않는다는거다...
동양에서는 기라는 것이 있다고 믿지만, 그것을 측정할 길이 없는 이유 때문에 서양에서는 얼터너티브, 즉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그넘을 밀쳐 버렸다.
아마 먼 시간이 지나 기를 잡아내는 도구가 만들어지면 그것도 정설로 방아들여질 것이다.

비타민도 미네랄도 아닌 것이 인체에 엄청나게 필요한 것이 있다..그런 식물 영양소들을 통칭하여 "피토뉴트리언츠"라고 부른다...

즉 식물영양소다.
프랑스사람들이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대사성 질환을 다른 유럽사람들에 비해 덜 앓는 이유는 식사때 함께하는 적포도주때문이란다,
포도의 씨와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성분인'안토시아닌'이라는 넘이 들어있기 때문인데, 이넘들은 비타민C를 체내에서 20배 정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피자에 쓰이는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들있다.

쭝국사람들이 기름진 식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나마 건강을 유지하는데는 녹차의 힘이 강하다. '카테친'이라는 식물영양소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울나라 사람들은 인삼으로 저역을 보강한다...
비타민도 미넬랄도 아닌 이넘의 주요 효는은 '진세이노사이드'란다...

이처럼 우리가 일지도 못하는 , 아직 증명도 못해낸 갖은 몸에 이로운 것들이 식물들에 고스란히 들어있다... 왜일까?

했볕을 쬐면 사람은 피부암에 걸린다.
그런데 식물들은 했볓의 강렬한 자외선에 저항하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을 만들어 자신을 지킨다.
때문에 식물을 섭취하는건, 간접적으로 우리 몸을 산화시키는 것에 저항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고 불로장수의 열쇠인 것이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영양을 넘어서서 식물 영양소가 중요한 이유는 다음의 이유 때문이다.

현존하는 모든 성인병의 80% 이상이 바로 "활성산소" 때문이라는 활성산소론이 이를 뒷바침한다.
공기중의 쇠가 녹슬 듯, 산소는 우리 몸에서 필수적인 작용을 하지만 그 찌끄라지인 활성산소,즉 유해산소라는 악동을 만들어낸다.
대표적인 활성산소로는 일산화탄소나 오존등이다.

예로부터, 담배많이피면, 도시에 살면, 스트레스받으면, 방사는 쬐면, 자외선쬐면,합성물질 먹으면 몸이 상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활성산소가 그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이다.

김병완교수님 말씀대로 운동을 격하게 하는 사람은 면역성이 떨어진다고 한다. 거기에 큰 일조를 하는 것이 바로 지나친 산소 대사로 인한 지나친 부산물 활성산소의 증가가 가장 큰 원인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짜피 운동을 많이 해야 하지 않은가? 더러운 도시의 공기 속에서....

때문에 식물영양소를 섭취함으로서 이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항산화물질을 다량 섭취할 수 있다.
즉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노화방지의 비타민, 즉 토코페롤이라 불리는 비타민 E도 바로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유명한 것이다..

결론을 얘기 하자면, 매 식단마다, 가공되지 않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식물영양소가 살아있는 채소, 과일, 해초류, 가공안된 곡류를 섭취 해 주라는것이다.
이것이 쉽지 않을 경우에는 필히 보충제를 사용토록 하여라....

▶포만감, 변비해결, 속도조절의 첨병 식이섬유!!

식이섬유의 섭취는 는 다이어트시 비타민 미네랄의 섭취 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다...
식이섬유는 입-위장-소장-대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변기를 행복하게 하는 섬유질이다.
이넘은 포만감 이외에도 영양소의 흡수를 조절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어, 혈당의 증가를 조절한다.. 때문에 단순히 양적으로 배부른 것 이외에도 인슐린 분비와 관련해서 포만감을 주기도 하낟.

난 음식점 가면 요리가 나오기 전에 반찬부터 아작낸다.
싱거운 반찬... 가공이 덜되고 찔긴 것.....국을 먹어도 건더기를 많이 먹는다...
난 체질적으로 대장이 약한거 같아 각별히 이넘에게 신경 쓰는 편이다.

여러분의 매 식탁위에 식이섬유가 풍부한지 필히 검토하라...

이상 탄수화물, 지방, 담백질, 비카민, 미네랄, 식이섬유, 식물영양소에 대해 대략적인 지식을 쌓았다..

그담 중요한 것이 바로

▶물!!!!!

물의 중요성은 100000000000000번을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다.
체내의 약 60~70 %는 물이다.
물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 보다 더 많이 마셔 줘야 한다.
신진대사의 필수 요소이고, 뽀너스로 변비까지 물리쳐주고 피부도 좋아지게 한다.

물에대해선 언급을 길게 않겠다.
중요한 포인트는 하루 2리터를 마시라는것이다.
기상하자마자 미지근한물 1~2잔,
식사전1시간 식사 식후 1시간 내에는 수분의 섭취를 줄이고,
잠자기 1시간 전에는 목을 축이는 정도로만 물을 마셔라...
그 외 시간에는 어린시절 쭈쭈바 빨 듯이 아주 조금씩, 침을 섞어가면서 물을 홀짝여 줄 필요가 있다...
물만 먹는게 지루하면 하루 4잔 정도의 녹차와 겸용해도 좋다. 단 커피나 탄산음료, 이온음료를 통한 섭취는 자제하자. 이온음료를 커트하는 이유는 이온음료측에서 얘기하는 미네랄리 물만으로 신체에 흡수되기엔 버겁다는거다...
킬레이트(공유결합-아미노산등에 묻어있는 형태)되지 않은 미네랄을 신체에 흡수시키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다...
또한 음식은 일반적으로 체액보다 짜기 마련인데, 소금물을 따로 먹어줄 이유는 없지 않은가?
이온음료는 체액과 같은 염도이기에 흡수는 돼도 배설은 물만큼 안된다...
맹물을 마셔 노폐물을 빠져 나가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자.

운동중에는 출렁거리지 않을 정도로 조금씩 나눠 마셔주자...
물통을 이쁜걸 준비해 은행이나, 남의 사무실등에 즐비하게 준비되어 있는 물을 받아 먹자..^^
(독일에서는 카페에 가면 물 한잔이 콜라 한잔 값이다...울나라는 꽁짜..대한민국 만세!!!)

한페이지에 먹는거에 대해 다 까발리다 보니, 님들이 보기 어렵고, 나도 벌써 새벽을 맞고 있다...ㅡ.ㅡ^ 탈수현상 일어난다.. 물 한모금 하고 오께.......

.

.

그러타...
오늘 내가 중요 영양소에 대해 길 게 얘기 한 것을 맘속에 새기며 읽은 사람들은 스스로의 식단을 스스로 챙겨 먹을 줄 아는 눈이 생길 것이다.

식단을 짜 주는건, 마치 고기잡는법을 안알켜주고 고기를 주는거랑 같다.
때문에 내가 길 게 언급한 위의 글은 님들에게 고기를 잡는법, 즉 제대로 먹는법에 대한 엄청나게 중요한 사실들을 공개한 것이다..

"고기를 먹어야 힘이나지....
밥을 먹어야 든든하지...." 하는 말보다는

"채소를 먹어야 먹은게 지방이 안되지"로 바꿔라....(셀러오 허접어록집 5-7)

이상 우리가 섭취해야할 영양소들의 중요성에 대해 까발려보았다...

다음은 얼마나 먹느냐 이다...

★난 얼마나 먹어대야 하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령 4호를 참고 바란다.
거기서 자신에게 현재 필요한 칼로리에 대해 계산 해 보았을 것이다.
만일 하루 1400kcal를 섭취해야 하는 사람의 경우,
이것을 3끼의 식사와 2~3회의 간식으로 나눠 먹으면 된다.

흔히 일인분이란 자기 주먹만한 크기를 말한다.
탄수화물 1인분= 밥 한주먹,
단백질 1인분= 두부랑 계란흰자랑 생선이랑, 달까슴살 합쳐서 한주먹,
채소 1인분이란 = 꽉꽉 뭉쳐서 한주먹, 펼치면 꽤 될 것이다....

이 경우 매우 건강하고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의 예이지만 님들은 여기서 약간 마이어스르 ㄹ하면 될 것이다.

★어떻게 먹어야 하나?

"남부럽지 않게.....^^" 먹어야 겠지만,
남들은 음식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지혜롭게 먹어야 한다는게 정답이다.

우선 음식점을 갔다고 치자, 혹은 엄마가 밥을 차린다고 치자...
오늘의 식단에 영양소의 균형이 잘 짜여져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렇지 못하면 잽사게 냉장고를 뒤져 부족한 영양소를 식단 위에 마련하자.
단곡 음식점을 정해 이상적인 식단을 가능하면 먹도록 하자,
기숙사인 경우 오늘의 식단이 엉망인 경우 차라리 나가서 먹든지 하자...

음식은 먹을 양만큼만 덜자,
만일 집안에 반찬이 통채 있다면, 큰 접시를 하나 내어 오늘 먹을 양 만큼을 덜자..
다 집어 넣어 버리고 밥이랑 같이 반찬을 먹자....

묵은 밥찬(발효식품 제외)은 먹지 말자, 특히 기름기가 있는 묵은 반찬은 차라리 독이다. 이미 산화되어 과산화지질로 변해 우리의 혈관을 막는 주법이 된다.

국은 절대 말아서 먹지 말자. 소화에도 장애가 되고, 혈당도 빨리 높아지고, 침이랑 음식이 잘 섞이지도 않는다...

음식은 가능하면 싱거운 듯 먹자.
옜 조상들은 눈물맛을 기준으로 음식의 간을 봤다.
눈물보다 약간 싱겁게 하자.... (눈에서 손떼.......ㅡ.ㅡ^)

젖가락을 준비하자.
밥 한숟가락에 반찬들 종류대로 한번씩 돌리자....

음식을 30~50회 씹고 넘기자....
그게 힘들면 아주 소량씩 입에 넣고 씹어라....
숟가락의 1/2 만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건강해지려면 30번, 살빼려면 50번 씹어라는 말이 있다.
식곤증이 오는 이유는 잘 안씹고 넘긴 음식물을 소화시키려고 위장이 고생하다보니, 뇌에는 피가 잘 안가고 위장 근처에 피가 몰려서 산소 부족으로 졸리는거다.
나폴레옹이 이랬댄다...
"밥 빨리 먹으면 또라이된다~~~~~~~~" (이보다 약간 세련된 말로 표현했음...세계를 지배..어쩌구.. ㅡ.ㅡ^
참, 그리구, 턱에 힘빼라...ㅡ.ㅡ^
박경림된다....... ㅡ.ㅡ

식사 시간은 가능하면 길 게 하자...
음식이 들어간 후 약 20~30분이 지나면 먼저 소화된 포도당이 뇌 하수체의 "만복중추신경"을 자극한다. 뇌한테..."마감시간 임박이야.. 재 좀 말려.."그런다...
즉, 포만감이 생기는것이다....
최소한 20분 이상 식사를 하도록 노력 해 보자.....
오래씹기 힘들면 식사량이라도 조절토록....

밥 빨리 먹는넘이랑 절교해라....
그넘은 강철 위장일지 모르지만 따라하다가 먼저 골로 간다...ㅡ.ㅡ^(셀러오 잡언 2-5)

혹 고기를 먹을 경운, 반드시 3장의 상치나 깻잎, 혹은 채소에 싸 먹어라...
1장은 약하다....
채소에 농약이 들어있다 하더라도, 안먹어서 탈나는 경우보단 나으리라...(셀러오 허접어록 7-9)

식후에 필요하다면 종합 영양제를 먹어줘라,
단, 물은 반컵만 마시고, 나머지 물은 식후 1시간이 경과한 후에 채워줘라...
보조제를 먹느라고 식사후 물 많이 먹으면 위장이 늘어진다...
그렇다고 1시간 이후에도 물 많이 안먹으면 영양제가 체내에 흡수되기 어렵다...

식사는 배가 부르지 않을 정도로 먹어라.
어려운거 안다...
하지만 이게 습관이 되면 나중에는 위 싸이즈가 줄어 적당히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된다.
딱 일주일만 참으면 적응된다...

간식은 아침과점심사이, 점심과 저녁사이, 저녁 9시 이전(12시 취침시)에 간단히 섭취해 준다.
간식으로 작합한 것은 단백질이나, 태워주는 영양소 위주로 해 줘라...
당도가 높이 않은 과일 반개, 혹은 우유나 두유한잔, 혹은 계란흰자나 닭가슴살을 넣은 셀러드 작은 한접시.. 혹은 녹차한잔.....이런게 간식으로 그만이다....
커피는 프림 없이 설탕없이 아메리칸 스타일로 하루 2잔을 넘기지 마라... 가능하면 말구...

간식을 먹을 때는 먹는데만 집중해라,
그게 자신이 없으면 먹을만큼 확실하게 덜어서 따로 먹어라....
께임하다가 먹으면 흥분해서 막 먹게된다.

밤에는 음식을 저장하려는 성향이 있으므로 식사를 7시 이전에 끝내라, 그렇다고 너무 일찍 저녁을 먹지도 말라, 아침까지 너무나 길기 때문에 몸이 기근을 선포해 요요가 올 수 있다...

혹 폭식을 하였다 하더라도 후회하지 마라..
폭식의 원인이 더 중요하다.. 아마 앞 끼를 굶없을것이다.
폭식을 후회 말고 앞끼 굶은걸 후회해라....
배 두들기고, 잊어 버려라....

이상 먹는 방법에 대해 생각나는댈 까발려 봐따....

식이요법은 아주 간단하다...
"하루 세끼와 2~3끼의 간식을, 정해진 시간에 영양 밸런스에 유의해서, 올바른 방법으로 먹는다"은 것이다.

진짜 간단하져?

오늘은 먹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얘기 해 보았지만,
역시 먹는걸 조절하는걸로만 다이어트 한다면 실패율 100% 다....

필히 운동 프로그램과 함께 병행해야 함을 잊지 말라!!!
체지방 감소의 절반은 식이요법에서, 절반은 운동요법에서 해결하자..

까다롭다고 놀리는 사람 되려 놀려 줘라..
평생을 먹는데 방법도 모르고 놀리는 머저리들 얘기에 신경 쓰지 마라...


수영을 했는데 살이 안빠진다구? ☆★ 다이 어트☆★


안하던 운동인 수영을 했는데도 안빠진다.....는건
물리학적, 화학적, 인체매가니즘적(있어보이는 표현..ㅋㅋ)으로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칼로리 소모를 했으면 당연히 지방이 빠지는거지요...

하지만 이런 경우가 상당하기 때문에 왜 그런지 이유를 함 분석해 볼까요?

1. 나는 운동했다, 속이 비었다. 고로 난 먹어도 된다!

ㅡㅡ;;;;;;;
사실 운동으로 300칼로리 소모하는데는 힘든 운동을 한시간 가까이 해야 하지만,
먹는걸로 300칼로리 섭취하는데는 쵸코바 하나 먹는 시간 밖에 안걸립니다..ㅡㅡ;;;

수영을 하고나면 공복감이 생기지요?
그래서 아마 평소 섭취하던 양 + 알파를 해 주셨을 경우, 오히려 체중이 느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
소모된거보다 더 섭취를 한게 아닌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꺼에요...^^

수영을 할떄는 미지근한 물을 준비해 두시고 틈틈이 마시시고,
끝아고는 따듯한 차를 충분히 마셔 체온도 올리고 공복감도 없애는것도 중요합니다..^^

2. 바른 수영 운동을 했는가?

수영이 유산소운동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익히 알듯, 유산소 운동은 지속성 운동이라고도 하지요..
즉 1분의 쉼도 없이 지속할때 강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거....

물이라는곳이 쉬면 가라앉아 물귀신이 되기 딱이므로 쉴떄 확실히 쉬게 되지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강도를 서서히 늘이셨다면,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수영은 일케 하면 됩니다.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서 몸에 살짝 땀을 낸다.
수영장에 들어가 가볍게 헤엄을 친다.
1분 단위로 강약을 조절한다.
파워워킹의 강약을 수영에서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1단계 - 물에 가볍게 떠서 팔다리를 움직여 슬슬 가는정도
2단계 - 적당한 스피드로 긴시간 해도 지치지 않을 속도로 헤엄치는것
3단계 - 약간 힘들 정도의 속도로 헤엄치는것
4단계 - 최대의 스피드로 헤엄치는것
5단계 - 더이상 빠를 수 없다의 속도로 헤엄치는것.

그러면 물 밖에서 약 20분간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해준 후
물에 들어가서 가볍게 헤엄치면서 몸을 푼다
그담에

*1스텝
2분간 1단계로 헤엄치고
1분간 2단계
1분간 3단계
1분간 4단계
2분간 2단계로 숨고르고

*2스텝
1분간 3단계
1분간 4단계
2분간 2단계

*3스텝
1분간 3단계
1분간 4단계
2분간 2단계

*4스텝
1분간 3단계
1분간 4단계
1분간 5단계로 최고치로 파워를 끌어올리고,
1분간 2단계
3분간 1단계로 릴렉스하기...

이렇게 하면 20여분이 훌딱 또 지나가지요?
(이건 고도의 훈련을 한 사람의 경우 해야지, 첨부터 이렇게하면 심장 멎을꺼에염..ㅡㅡ;; 그럴 경우 처음의 1스텝을 하고 몸의 컨디션을 할피면서 자신이 있으면 2스텝,3스텝...이렇게 추가해 나가시면 될꺼에요...)

암튼 이 방법은 노멀한 3단계 정도의 스피드로 50분 한 칼로리 소모 효과를 얻을 수 있을꺼에요..
이름하여 "파워~~ 스위밍~"

이렇게 4스텝을 끝낸 후 물 바껭 나와 다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수영장 주위를 빠른 속도로 워킹을 하거나,
물속에서 약간 빠른 속도로 걷거나,
수영을 하면 됩니다.

물론 끝나고 나서 꼭 스트레칭해주는거 잊지 마시구요...

3. 나는 수영을 했다. 고로 나는 운동 다했다!

이건 참으로 위험한 생각이에요...^^;
일반인이 선수만큼 운동을 할 필요가 없지만, 수영 초기, 운동 효과가 미미할때는 나머지 시간을 워킹등으로 채우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이를테면 저녁에 수영을 한다면, 아침에는 가벼운 산보등을 하는거죠..

그리고 낮에는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거나, 복근 운동을 취미삼아 해주는것도 좋지요...

수영은 하체보다 상체를 많이 쓰는 운동이므로, 인라인이나, 워킹등을 격일로 해주는 방법도 좋구염....^^

* 항상 하는 말이지만, 처음부터 무리하지 마시고, 긴시간을 두고 서서히 강도와 시간을 늘여나가시길 바랍니다...컨디션 체크해가면서여..^^


이상 수영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어찌되었든, 정확한 운동에 대한 이해와 식이요법 생활습관이 함께 지켜졌을때 운동 효과도 극대화된다는점 명심하세요..^^

JTBC 손석희 앵커 동안 비결 ☆★ 연예 가십 ☆★

JTBC 손석희 앵커 동안 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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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않는 59세 라는 나이 ㄷㄷㄷㄷㄷㄷ
 
비결...비결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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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타고남...
 
1992년 파업당시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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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하시고 아들도 있으셨던 거시다..^^....
 
대학생 노놉...37세 유부남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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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메이크업하고 헤어할때 자기는 필요없다고 안하셨다고 하시네요...
 
비율도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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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중년 ㄷㄷㄷ...
 
존잘....
 
 
 
불로초라도 녹즙해드시는줄...
 
 
세상 참 불공평하네여...ㅋㅋㅋㅋ

6월2일 월요일 9시 JTBC 박원순 VS 정몽준 with 손석희 ☆★ 웃어 봐요☆★


6월2일 월요일 9시 JTBC 박원순 VS 정몽준 with 손석희
서울 시장 토론회 ??ㅋㅋㅋㅋㅋ

클라라, '콜라병 몸매' 비결 공개 ☆★ 연예 가십 ☆★



데드리프트하는 클라라 ㄷㄷㄷ
콜라병 몸매의 비결?ㅎㅎㅎ
클라라 몸매 대박

서민체험 ☆★ 웃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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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최고갑부 만수형 ㄷㄷㄷ
서민체험 ㅋㅋㅋ

장동민에게 반한 미녀들 ☆★ 웃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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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뜯고싸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식가 여선생님 ☆★ 웃어 봐요☆★



.......근무시간보다 먹는 시간 더 많음 ㅋㅋ

대신 버는 돈보다 먹는돈이 더 많음...ㅠㅠ

연예인 열애설 해명 甲 ☆★ 웃어 봐요☆★




 천조국 클라스

그것도 영화제 시상식에서 -_-

통나무펜션으로 유명한 제주중문펜션 웨스티하우스 갔다 왔어요~ ☆★ 여행 가요☆★


이번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로 갔어요~

날씨도 좋았고~특히
펜션이 아주 맘에 들었던 여행이었어요

제주중문펜션 웨스티하우스에서 묵었는데요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서
가보았는데

아주 괜찮더라구요

아래주소로 가면 자세한 내용이 있어요 참고하세요~


사이트:
(PC)
http://www.westiehouse.co.kr/


       (모바일) http://www.westiehouse.co.kr/m


                                  
제주중문펜션 웨스티하우스는 찾기가 아쉽 수월하더라구요
                                 

안덕계곡 근처, 중문은 8분거리, 화순은 5분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가 너무 쉬웠죠

 주요관광지와도 가까워서 관광하고나서 금방 올수도 있고 아주 편리했어요



                                                     

제주중문펜션 웨스티하우스는 테라스가 모두 갖추어져 있어서

 
테라스에서 가족 또는 지인들과 함께 아늑한 분위기를 즐기기에 손색이 없는 곳이었죠
단독 테라스이기 때문에 가족이나 연인끼리 오더라도 아주 좋답니다~ 

 



제주중문펜션 웨스티하우스 제주중문펜션 웨스티하우스

건물들은 이름이 다들 독특하게 정해져있더라구요

 각 통나무집을 둘러싼 나무에서 따온 이름이라고해요

각 펜션마 다 나무의 향도 다르고

모양이나 생김새도 달랐어요

 



제주중문펜션 웨스티하우스는 모두 통나무집이에요

나다산 더글라스 나무로 지은 100%수작업통나무 집으로 숨쉬는 통나무집이라고 해요

통나무집 뿐만 아니라 실내의 계단, 침대, 장롱, 의자, 테이블, 수납장들 모두 수제작한거라고해요~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셨다고하니 놀랍네요~


저희가 묵은 방의 침실이에요~

 침실은 채광이 아주 잘 되었는데 커튼이 있어 잘때는 눈부시지 않고 괜찮았네요~

전등을 조절하는 리모콘이 따로있더라구요~
최신식 가구들이라 사용하기도 너무 편리했어요


주방에는

전자레인지, 냉장고, 냄비, 인덕션 2수, 전기밥솥, 토스트기, 커피포트, 고무장갑, 수저, 젓가락, 국자, 접시등등 요리에
 
필요한 모든집기들이 구비되어 있어 아주 편리하게 이용했답니다~

주방 관리도 아주 깨끗하게 잘되어 있고 냄새도 나지 않구요~

주방에 있는 전기렌즈 모습이에요~

냄비를 올려놓고 요리를 하는 곳이라 자칫 더러울 수도 있는데

관리를 아주 잘 해놓아서 그런지 너무나 깔끔했구요~

불도 아주 쌔게 잘 나와서 요리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었네요
펜션에서 민감한부분인 화장실도 매우 청결하고

 항상 은은한 비누향도 나고~기분이 상쾌했어요


화장은 많은 사람들이 쓰는 곳이라 깨끗하게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데~


가족들 모두 너무나 만족스러워 했답니다~

제주중문펜션 웨스티하우스
테라스는 정원같은 분위기에 자연속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어

자연과 하나가 되어 저녁을 먹었답니다 ㅎ

테라스도 아주넓직해서 가족들이 모두 둘러앉아 바베큐를 해먹기에도 충분했어요


테라스앞의 경치도 너무 이쁘고~밥맛이 아주 꿀맛이었어요~


 



사장님이 직접 숯불에 불을 붙여 주셨어요~

사장님 너무 친절하고 좋으시더라구요 ㅎ

근처 가까운 마트는 펜션에서 5분거리로 간단한 용품은 살 수 있지만

20분거리에있는 서귀포시 이마트가 있어서 장은 이마트에서 보고 오시면되요~



고기랑 생선을 잔뜩 올려서~바베큐를 했어요 ㅋㅋ

제주산 흑돼지 너무 맛있더라구요~

펜션 객실 내에서는 고기나 생선을 굽지 못하기 때문에 밖에서 하셔야해요

그리고 식용유를 많이 사용하는 요리도 금하니 참고하세요



펜션 입실시간은 이용당일 오후3시이후이구요

퇴실시간은 11시로 다음 손님을위해 시간은 지켜주셔야 해요 ㅎ


 퇴실시 다음 손님을위해 쓰레기 및 주방 정돈의 에티켓은 필수겠죠~


제주중문펜션 웨스티하우스는
위치한곳이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210-5번지 이고

가는 법은​ 제주공항-중문,한림방향-1135도로-동광IC-광화로-도착(약40분소요)​ 이에요

예약은 064-792-2933 /  010-2087-2933 으로 하시면 됩니다~



 


 


중문맛집으로 가장 유명한 곳~!!사계바다에서 회먹고 왔어요~ ☆★ 제주 맛집☆★

낮에 중문관광을하고 하고 난 후 식사를 하러 갔는데요

​싱싱한 횟감으로 유명한 사계바다에 갔었어요~

중문 관광단지 근처에 있는 중문맛집 사계바다~

실내도 넓직해서 단체로 와도 좋고
개인 룸도 있어서 안락하게 식사하기에도아주 좋은 곳이었어요

 


중문맛집 사계바다에서 주문한 황돔회 세트를 주문했어요

다양한 종류의 모듬회가 접시에 가득 담겨져 나와요~

특히 회가 아주 두툼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식감이 아주 좋았어요


중문맛집 사계바다 황돔회세트 양이 엄청나더라구요 ㅎ

모듬회세트를 주문하면 모듬회+별미회4종셋트+해산물모듬 이 메인으로 나와요~

그리고 갖가지 스끼다시가 엄청나게 나온답니다 ㅎ

양이 너무 푸짐해서 어떻게 다 먹나 했어요 ㅎ


중문맛집 사계바다에서는 새벽에 바로잡아올린 횟감들을 바로 바로 받아 사용하기 때문에

제주의 다른 어느 횟집들보다 원재료의 신선함이 뛰어나요~!

육안으로 보기에도 싱싱함이 느껴지시죠?ㅋ
입에 한입 넣으니 샤르르 녹더라구요 ㅋ


이건 해산물 모듬인데요 뿔소라회, 문어숙회, 크랩다리, 키조개, 리치, 멍게 등등~
 
 
종류가 너무 많았어요
특히
크랩다리는 살이 굉장히 많아서 파면 팔수록 계속 나오더라구요 ㅋ
부드럽게 입안에 향이 퍼지는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뿔소라회도 보였어요
 소라 중에 가장 맛있다는 뿔소라는 엄청 귀한거라구 하던데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타우린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문어숙회도 너무 부드러웠는데요
 통통한 살점의 식감에 씹을 때마다 톡톡 터지는 것처럼 탱글한 맛이 일품이었죠


 

 

이건 고등어회인데요 싱싱한 활어를 즉석에서 잡았기 때문에
전혀 비리지 않고 담백하고 고소했어요
선홍빛이 도는 살점이 탱탱하며 씹을수록 단맛이 느껴졌어요
고등어회 구경하기 쉽지 않은데 역시 제주도에 오니 좋더라구요 ㅋ

 

 


 이건 사계바다의 멍게에요~
처음에는 약간 쌉쌀하지만
계속먹다보면 향기도 너무 좋고~
고소함이 느껴지는 맛이었어요
해산물도 너무나 신선해서 그런지 비린맛도 하나도 없고 너무
맛있었어요

 

 

 


 

 

 


이건 전복이에요~ 귀한 제주산 활전복을 통째로 먹어보았어요 ㅋ
육질이 탱탱한 전복은 씹을수록 고소하며
기호에 따라 초장이나 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되는데요
아무것도 안찍어서 먹어도 너무 맛있었어요


이건 복껍질무침인데요
레몬은 살짝 뿌려서 먹는 거래요 ㅋ
처음 먹어보는 거였는데


복껍질은 젤리처럼 쫀득쫀득하니

씹는감이 있고 새콤한 소스가 더해져 느끼하지않고 개운하더라구요~
의외로 아주 맛있더라구요 ㅋ

 


 

 

 


중문맛집 사계바다의 꽃게 튀김이에요
 튀김옷을 입히지않은 꽃게를 통째로 튀겨내어 꽃게 본연의 맛을 잘 살린메뉴에요
비싼 꽃게를 서비스로 주더라구요~
꽃게튀김은 고소한 꽃게향이 나면서 부드러운 속살이 먹어도 먹어도 자꾸 손이 갔어요 ㅋ

그리고 자리돔구이도 나왔는데요
통째로 구워내는 자리돔구이는 뼈쨰로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이건 물회에요~탱글탱글한 회가 너무 맛있었는데요
거기에 물회의 육수까지 더해져 탱탱 + 새콤달콤으로 입맛을 돋구었어요
고소한 깨로 마무리된 물회는 얼음이 동동 떠서 입맛없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해요 ㅋ


요곤 중문맛집 사계바다 우럭튀김~~

처음 먹어보는 독특한 메뉴였어요~~

말캉말캉한 살점이 너무 맛있는~ㅎㅎ

  특히나 지느러미부위는 딱딱하지않고 바삭바삭~~

단품으로 팔아도 될 만한 쿼리티의 음식이었어요~

 


 

 

사계바다는 스끼다시아가아주 풍부하고
좋았어요~
 
메인메뉴도 맛있지만~스끼다시도 메인메뉴 못지않게
쿼리티가있더라구요
다양한 스끼다시는 맛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했답니다~!

 


중문맛집 사계바다 직원들의 서비스도 너무좋았어요

손님 한분 한분께 신경쓰며 음식이 나올때 마다

 음식에 대한 설명을 하나하나 해주시더라구요~

기분좋게 식사를 하고 왔지요
중문근처 오시면 꼭 한번 들려야하는 맛집~중문맛집 사계바다~!

 꼭 한번 들러보세요

찾는길은~​

주소가 서귀포시 사계리 2147-13번지 이구요~

전화는 064-794-5501 / 5504 이쪽으로 문의하세요~

아침 9시에 문열어서 밤9시30분에 닫는다고 하네요~

 

 





오설록맛집하면 방어마을 이라고 소문났던데요~샤브샤브먹고왔어요 ☆★ 제주 맛집☆★


이번 제주여행에서 오설록티뮤지엄 구경을하고

 점심을 먹으려고 오설록맛집을 지인에게 물어봤어요

오설록맛집으로 유명한 방어마을을 추천해줘서 한번 가보았어요

샤브샤브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던데~한번 가볼까요


오설록맛집 방어마을은 실내 내부가 널찍하고

100석 이상의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어서

단체 관광 손님이나 세미나 팀 등 단체 손님들이 가기에도 아주 적합할 듯 했어요~

개인 테이블도 잘 되어 있어서 안락하게 식사를 할수가있어요


오설록맛집 방어 마을은 방어샤브로 유명한데요

지금은 제철이 아니므로 방어샤브는 판매되질 않고 있었어요

 10월중순부터 방어샤브는 판매된다고 해서
저희는 흑돼지 샤브와 소고기 샤브를 먹었답니다

흑돼지샤브샤브 15,000원(150g)

소고기샤브샤브 19,000원(150g)
가격대도 괜찮았네요


제주가면 흑돼지구이 많이 드시잖아요~
근데 흑돼지라고해서 꼭 구워먹는게 아니라
신선한 제주야채와 함께 흑돼지를 색다르게 즐길수가 있더라구요
 기름지지않아서 건강에도 좋을것 같았어요


흑돼지나 한우샤브의 육수는 방어 샤브와 육수가 조금 다르다고해요
 
를 넣어 국물 맛이 시원하고 호박이 몇 조각 들어가
조미료가 아닌 호박의 달달한 맛으로 국물의 맛을 낸다고해요~
깔끔한 국물이 준비되었네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익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감자, 당근, 애호박을 먼저 넣어주세요~ㅎ

그다음 칼국수, 마지막 남은 야채 순으로 넣고 한번더 끓여서 먹으면 되는데요

 고기는 너무 오래 넣고 끓이면 질기고 맛이 없으므로

마지막에 분홍기가 안보일 때가지만 데쳐야 부드럽게 먹을수 있어요~!


오설록맛집 방어마을의 야채는 당일 공수한 야채만 사용을해서 너무 싱싱했어요

이런 싱싱한 야채를 푹삶아도 흐느적거리지않고~
아삭한 맛이 살아 있더라구요

고기와 함께 너무 조화가 잘되었어요~~

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고기를 넣어서 익혀주세요~
고기가 너무나 싱싱해서 한입 먹으니 입에서 샤르르 녹더라구요 ㅋ

야채와 같이 먹으니 아삭한 야채의 식감과 함께 너무 좋았답니다

 


오설록맛집 방어마을에서는 셀러드바가 운영되고있어

부족한 야채는 원하는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구요

백김치, 호박, 무김치, 무피클, 방어전, 오뎅, 만두, 칼국수,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숙주, 배추, 파, 목이버섯, 고구마맛탕 등등

모두 무한으로 먹을수가 있었어요


 


 샐러드바의 종류는 그날의 신선도에 따라 조금씩 변경되기도 한다고 합니당 ㅎㅎ
오설록맛집 방어마을은 방어축제의 거리에 위치하고있어 주위에 맛집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방어마을이 인근주민들 사이에서도 맛집으로 가장 유명하다고해요~

 


식재료는 국내산, 자연산 최고 좋은것들만 사용하구요~
샐러드만 봐도 신선함을 느낄수가 있어요 ㅎ

당일 아침에 방어마을 사장님께서 직접 챙기신다고해요~

그래서 그런지 음식을 먹을수록

너무너무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김치도 국내산 재료로 직접 만든거래요
 모든재료에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않아 자극적이지않고

순수한 원재료의 맛을 잘살려서

담백함 맛이 너무 좋았어요~!


오설록맛집 방어마을에 왔던손님중에 명함을 챙겨서 다시 찾는 손님도 많다고 하네요
확실히 음식맛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명함을 한장 챙겨왔어요~
다음 제주여행오게되면 꼭 다시 한번 들려보고 싶네요~
다음엔 방어샤브를 먹어야지 ㅋ

식사후에 후식으로 셀프커피바가 있어요 ㅎ

 최고급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해주고

고급커피로 불리우는 더치커피도 준비되어있더라구요~

오설록맛집 방어마을을 찾아가시는 길은요~

네비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770-43 검색하시면 나와요~

전화문의는 064) 792-4949 / 064) 792-9009 으로 하시면 됩니당~

오전10:00 에서 오후10:00 시까지 영업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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